글을 쓰면 거기에 그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자꾸 댓글로 최소한 그 내용을 반박하려는 의도는 없고

논조에 벗어난 인신공격.

예를들어 '옷을 잘입고 싶다. 그러면 여자들한테 인기도 생길거 아냐'

이런식의 글을 쓰면서 내 스펙을 갈켜주면

'이거 입어' 아니면 '니 스펙으로 힘들다, 왜냐하면...' 이렇게 보통 쓰는데

못생겨서 그런거다 이딴 댓 밖에 없음

심지어 욕까지함.

꼭 시발 '오빠가 안에 쌌잖아' 이지랄 같음 ㅋㅋㅋ.

계집년같은 새끼들 때문에 오늘도 뭔가 유익한 날이 였으면 하다가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