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그동안 대한민국에 아주 해로운 나쁜짓들을 많이 해왔다.
1. 북한에 달러를 송금했다.
2. 친중해서 남한을 중국화 시켰다. 좌파텃밭(제주도, 서쪽지역)은 중국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다.
3. 탈원전 정책 추진해서 한전적자 200조원 만들고 전기요금 상승시켰다. 민생과 산업에 모두 악영향을 끼쳤다.
4. 좌파경제정책으로 경제를 망치고 국가재정을 악화시켰다.
5. 반일정책으로 한미일 동맹 무너뜨려서 국가의 안위를 위협했다. 북중러는 찰흙처럼 일치단결하고 있는데 한미일 동맹이 무너지면 균형이 깨져서 최전방에 위치한 한국은 무너지게 된다.
6. 강성노조들이 파업과 시위로 국가경제를 마비시키고 혼란에 빠뜨렸다.
이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자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예상과 달리 실용주의 노선을 탔다. 한미일 동맹을 유지하고 있으며, 탈원전 정책도 추진하지 않고 있다.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
윤석열은 주요 정치인들과 국회의원들을 체포한뒤 수방사 B-1 벙커에 가두려고 했다.
B-1 벙커는 관악산의 매우 단단한 화강암 암반의 깊숙한 지하에 위치한 한국군의 핵 공격 대비 핵심 전쟁 지휘소로, 핵 공격에도 견디도록 설계된 거대하고 안전한 시설이다. 3천명을 수용할 정도로 넓어서 끝이 어딘지 알수 없다고 한다. 이곳에 들어가면 휴대폰 신호도 잡히지 않아서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 고문 등 어떤일을 당할지 알수 없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놀란 좌파정치인들이 변했다고 본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생존하고 싶어한다. 이재명 정부는 실용주의 노선을 탔고, 극좌파들은 몸을 사리게 되었다.
윤석열이 무능한 점도 있었지만 때로는 극약이 명약이라고 비상계엄이라는 아주 극단적인 사건을 일으킨 바람에 좌파들이 변했다고 본다. 민주화 이후 유약해진 우파정치인들이 비상계엄은 절대로 일으킬수 없다고 방심하다가 당했기에 정신적 충격이 컸을 것이다.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우국충정(憂國衷情)의 정신이 없고 잘못된 이념 및 사상에만 빠져서 매국노짓을 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