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태극음양 운용론에서는 '광명한 새벽별'님을
조선의 환인이시며 예수이시며 인간 창조신으로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어떤 인연으로 인하여 인간을 멸망 시키는 하늘사람 = 마라 파피야스 = 여호와,데미우르고 와의
전쟁에서 광명한 새벽별님의 세계가 파괴되었고 이 때에 대기를 보호하고 있던 얼음층이 파괴되어 지상으로 비가 되어
내린 것으로 보고있읍니다.

이 대홍수 이후에 백두산 천지에서의 건국, 후세에는 이 곳을 chosen 신에게 선택된 곳으로 부르게 되었읍니다.

이 곳에서 부터 거인이 등장합니다. 데미우르고스로 부터 인간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라는 시스템을 만들게 되고
이 국가의 왕이 하늘사람과 인간의 혼혈인
단군,딘기르,탱그리 인 것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 것은 동양적인 관점이구요

서양과 유태인들은 다른 관점을 가집니다. 여호와,신의 섭리에 반역하는 네필림,아나킴이라는 개념으로 보죠
사탄입니다

또한 저는 싯다르타 선생님의 세계관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영혼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읍니다.
마라 파피야스는 물질계의 제왕이지 영혼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며 악령,성령이라는 것은 수상행식 오온의 작용으로
'나'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자신의 내면에 만들어 낸 이 악령과 성령은 그 선생님에게 실제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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