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망한 강남역 클럽에서 MD로 일한 새끼인데 매상도 잘 찍고 돈도 잘 범
나랑은 매상으로 안건 아니고 여자방에 픽업 보내려고 해서 알게 됨
그날 여자랑 떡치는데 계속 연락와서 다음날 만나기로 함
밖에서 보니까 그냥 남자 같음
강남에서 만나서 이태원에서 놀고 그놈집에 갔는데 시발 병신새끼가 월세 400짜리에서 살더라
그 새끼 집에서 술 마시고 잠들었는데 내 옆에서 다 벗고 자더라
내 옷도 다 벗겨짐
존나 놀라서 옷 입고 가려니까 어디 가냐면서 그냥 잠은 자고 가래서 그렇게 함
다음날 카톡으로 후장에 넣으려다가 관장 안해서 포기했다더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