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서 건달하면서 술 담배 존나하고 몸 40 키로 이런데 절대 안쫄고 사시미 챙겨다니는 큰아버지가 있는데

그 밑 자식들중 둘째가 40살인데 엄마 페티쉬 존나 심하다고함 다단계로 돈 쓸어담고 유흥만 즐기는데 마마 페티쉬 심하고 

지금도 술 먹고 애비 밑에서 태어난거 저주하고 후회하면서 자해 존나함

그렇게 사니깐 호흡곤란 , 공항장애로 산소통에서 지내고 다시 나와서 사기치고 룸빵에서 놀다 난동피고 다시 산소통 들어가고 

재벌 2세 황하나도 저런다고 들었는데 옆에 있는 가족이나 정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새끼 진짜 보기 싫을것 같다

세상 순둥하고 착하게는 태어났는데 환경이 안받혀주다가 저렇게 트라우마 가진 개마냥 살아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