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흥민 축구는 해딩 회피, 몸싸움 거절, 수비 사절 방식의 극단적 본인 위주의 공격 축구를 하는데

팀이야 지던 말던 골을 넣어 본인만 스타 되는 방식으로 축구를 팀 위주로 배워야 하는데 근본부터 잘못 배운 느낌이 많이 든다..

더구나

현재는 에이징커브로 본인의 장점인 스피드한 드리블 돌파는 무용지물이 되었음..( 이거 축구기술이 아니고 남들 지쳤을때 그냥 뜀박질 축구임) 

결론은 국대급 경기에서 써 먹을데가 없는 선수로 전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 국대 공수의 핵심이 빅리그 빅클럽 psg 에서 뛰는 이강인으로 봐야 하는데 ( 이강인은 요즘 psg 에서 붙박이 주전화 되고 있음)

이강인 공격의 핵심은 자로 잰듯한 패스이다..

자로 잰듯한 패스의 60% 이상이 공격수 머리로 정확히 향하는 택배 크로스다.

여기서 부터 이강인과 손흥민은 궁합이 맞을수가 없다. 

손흥민이 왼쪽 공경수로 나올때는 공격도 공격이지만 국대 수비의 발란스가 깨져 나간다..

이게 소속팀 토트넘이 리그 17위로 마감하며 2부리그로 강등될뻔한 부분이다..

입축구 전문가 포스테코 같은 자가 어떤 희생도 안하며 자기 축구만 몰두하는 능력도 안 되는 손을 주장까지 맡겼으니

팀이나 감독이나 손이나 속수무책으로 나락간거다.

다시 국대로 와서 

손흥민이 왼쪽 공격수로 나왔을떼

손흥민 뒤쪽 .. 우리 왼쪽 수비수 앞까지 허허 벌찬 이다...

손흥민 뒤쪽이 한국 국대의 구멍 이라 상대팀은 이쪽 공격을 대부분 하는데 손흥민이 수비 가담을 거의 안 하니 

골이라도 먹으면 수비형 미드필더 나 수비수가 완전 독박을 쓰는거다..( 문제의 원인이 손 인데 ,,손에겐 일방적 면죄부..그래서 손 이 망한거다)

이런 황당한 공격수 때문에 

우리가 3백 을 쓸때 우리 국대 및 수비의 대들보 김민재가 왼쪽 수비수로 자주 기용되는 거다..

국대급 경기서 우리가 전반전에 유독 약한것이 후반 골을 넣기 위해 산책축구를 하는 손흥민 때문인거다..

결론은 전반에 2돌 이상 먹으면 깨지는거다.

손흥민이 빠졌을때 국대 템포를 봐라..이 템포가 현재 국대가 더욱더 가속화하고 업그레이드 할  템포인거다..

손흥민이 없을때 이강인의 자로 잰듯한 패스가 살아 난다..왜 손흥민쪽은 공중볼 회피라 이강인의 크로스가 제한을 받는거다.

여기서 홍명보 감독도 머리에 쥐가 나는거다...

이 현상은 월드컵 최종 예선서 잘 나타났다.

이라크의 경기등 최종 예선 막판 강팀과의 연전에서

콘디션 저하(??)로  손흥민이 국대서 제외되어 

손흥민이 없었으나 전후반 내내 빠른템포의 경기력은 손흥민 있을때 보다 훨씬 나은 경기력을 보었고 이라크 등 강팀과 경기서 완승을 거두웠다

이제 미친 찌라시들의 손 찬양 기사도 그만 해야 한다..

별 기사 거리도 아닌데 손은 묻지마 찬양하고 일부 선수들은 무슨 황당 소설 써서 가능한 묻지마 까 내리는데

정신나간 찌라시들과 유투버들도 현실를 직시하고 진짜 반성 해라.

원래 손흥민은 주장감이 절대 아니다....감정 제어를 못하고 자기 축구만 했지 팀에 대한 희생이 없으므로 ...

자기 희생이 없는 주장은 팀에 설득력이 매우 떨어진다..그래서 자기 희생 없는 지도자가 가장 부적격 지도자  인거다..
 
이제 손흥민도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본인이 있어야 하느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