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아파트 아줌마한테 층간 소음으로 찾아가서,
고추 세우고 아줌마가 눈에 보이도록 고추를 발기상태로 울글 불긋, 바지 밖에서도 잘 실루엣이 보이도록,
여자한테 성희롱좀 하려다가,
하필이면, 남자들 싸대기 때리는 건달 누님한테 걸려서, 따귀 몇대 맞고, 대가리 손바닥에 잡혀서, 대가리 보지에 강제로 밀착 당해서, 보지 빨게 된다.
왠 대낮에, 12층 현관에서 남자가 무릎 꿇고, 여자 원피스 사타구니에 대가리 밖고 ,
츄파춥스 사탕 빠는 소리리면서, 보지를 강제로 대가리 잡혀서 빨고 있으면,
옆집 초등학생이 남자 대가리 잡고 있는 아줌마한테 뭐하나고 물어보면, 아줌마는 "얘는 지금 벌 받고 있는거야." 라고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