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발바닥에 땀이 없어서 이틀 신어도 멀쩡 하다고 주장하던 년인데

저걸 누가 데려가서 살까 속으로 생각만 했었는데

진짜 데려가는 놈이 있더라...

얼굴은 반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