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싼타페 난 랜드로버 필도 나고
실내도 이쁘고 마음에 듬 ㅇㅇ 가성비도 나쁘지 않고

근데 현대가 좀 미국시장 특성을 아직도 이해를 못한듯
외관, 실내 등등은 원탑임 ㄹㅇ... 근데 파워트래인 구성이 병신 같고 하브 모델은 기술력이 안되는거 같음

싼타페는 미국에서 2.5T랑 1.6T 하브 두가지 모델인데

일단 2.5T의 문제점은

세타 3는 미국에서 GV80부터 소나타 풀옵션 등등 태스트가 많이 되서 검증이 되가는 중임
세타 2처럼 엔진 터지고 그런거 전혀 없고 엔진 잘 만들었다는게 평임
 


이 엔진이 보증수리로 쇼트엔진 교환 받은 이유는.. 현대의 가장 큰 단점인
서비스 센터가 좀 병신이라는거... 엔진오일 갈러 갔더만 멕시칸 정비사 병신새끼가
오일을 빼고... 오일 넣은지 안넣은지 확인도 안하고 시동걸어서 노짱따라간거..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음

엔진 자체의 문제는 아님

근데 싼타페는 이상하게 탐캔츠랑 한솥 에디션이랑 미션이 개븅신임...
8단 DCT를 넣어놓음

미국애들은 유럽애들이 아니라 DCT를 잘 모를 뿐더러 말타기하면 무조건 수리 넣음...(DCT 특성상 정상은 맞음)
결국 리콜에 리콜 떠서 올해부터 (MY26)은

다신 현기가 아주 잘 만든 자동 8단으로 돌아옴 ㅋㅋㅋㅋ

며칠전에 싼타페 차주는 미션 문제로 갔다가 정상무새 소리 듣고 빡쳐서 시위문구 넣은거 같음

처음부터 8단 자동 넣었으면 괜찮았을껀데  ㅋㅋㅋㅋ 이거 마캐팅 한 새끼 짤라야함 미국 특성을 전혀 모름

그리고 하브 1.6T...

얘는 구성면에서 검증된 자동 6단미션 넣고 하브 파워트래인 자체는 사람들 평이 괜찮음
이질감도 별로 없고 다 좋은데

하브 사는 젤 큰 이유가

연비임...

아이러니 하게 연비가 똥망임

 

미국 매채에서 법인 돈으로 직접 구매해서 1년간 타고 올린 시승기인데

엘에이 -> 라스베가스 구간에서 23MPG를 했다고 함 (9.7Km/L);;... 공인은 34MPG (14.4Km/L)

내가 저 구간 자주 해봐서 아는데 내연기관은 연비가 잘 나오는 구간임
뻥 뚤리고 계속 고속주행임...

참고로 저 수치는 V6면 납득할만한 수치임.. 하브는 당연히 더 잘나와야지

참고로 카니발 V6에 사람 6명 타고 애어컨 풀로 틀고 외기온도 40도 넘어가는 조건에서 

평균속도 130-140km/h로 밟은 내가 24mpg (리터당 10km) 정도 했음 ㅇㅇ;;.. ㅋㅋㅋㅋㅋㅋ 

싼타페는 00년도부터 오랫동안 팔려오면서 미국에서도 이제 매이저인데 안타깝다

1세대 구타페, 2세대 구타페는 잘만 돌아댕기던데..;; 그때 차들이 진짜 잘만든듯

2줄요약
1. 현대는 차 잘 만들어놓고
2. 구성 잘 못해서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