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조건이야.
절대로 물설수없는 벼랑끝이야.
죽는다는 심정으로 무슨수를 써서라도 영화 만들어야돼.
소재도 굉장히 좋아
고등학생이 여대생, 여고생을 돌나가면서 강간
이건 천만관객은 우습게 찍어.
궁금증과 장인함, 성적 흥분등등
모든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데다
거기다 빨갱이가 나중에 출세하고 변장하고 신분세탁해서 독립투사로
되는 과정까지 빨갱이의 태생과 생존방식을 그대로 알릴수 있어서
이승만 영화보다 이게 천배 만배 효과가 좋아
모든걸 다 집약하고 효과적으로 강력하고 강렬하게 전달할수 있어.
관객동원 2천만 터지고, 넷플릭스에서 떼돈 벌수 있어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임자야
이건 흥행 보증수표야.
차안에서 살려달라라고 절규하고 애원하는 여대생과 한넘은 뒤에서 팔을
잡고, 한놈은 다리를 벌리고 잡고, 또 한놈은 옷을 찢소 팬티를 벗기고 쑤셔넣는거야.
비명과 신음 그리고 악마의 웃음
흔들리는 차
이 모두가 사실에 근거한 영화야.
이 영화 한방이 다음 총선을 좌우 할거야.
한국영화 사상 메가톤급이 터진다.
케데헌, 오징오게임은 게임도 안될것.
모든 역량을 쏟아붓도 올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