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독차지하기 위한 당파 권력의 엿장수 맘대로 입법에 국민의 힘정당은 저항의지가 있는가? - 국민 눈높이보다 현저히 낮은 국민의 힘의 정치감각 어떻게 높아지나?
 

 
300석 중에서 110석도 안 가진 국민의 힘정당이, 조선시대식 세력 정치로 짜여진 판에서 이재명 탄핵을 주장한다. 이재명 민주당 지지자들처럼, 이재명 민주당은 지켜져야 한다는 발상으로서 무엄하다는 생각이 아니다. 국민의 힘의 윤석열 지지측의 사고방식이, 아직도 서양 정치학의 발상법이 아닌 영남 유교식 발상에 답답해진다.
 
지금 현재와 비교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유신체제다.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권위주의(종법제 상에서 임금의 논리)가 모든 것을 압도해야 하는 원리, 다양한 측면으로 공권력 강화를 초월적 논리로 설정했다.
 
이 때에 김대중지지자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깼는가?
 
국제사회에서 유신권력 고립시키고, --지금까지 이어져 윤석열 탄핵에 미국 민주당에 깔린 잘못된 정보로.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추미애씨 연설에서 나타나듯, 민주당 지지자들은 우리는 모두 1인독재 피해자다.라고 연대했다.
. 다양한 지식인들이 1인독재 체제 비판의 빌드업을 몇년 이상 반복했다.
. 노동조합 및 학생운동 조직으로 세모으기를 했다.
 
전라도 동학의 전라도-베이징식 중국경전 유교사유가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의 운동에서는 서양정치학에서 권력의 담론을 연구한 흔적이 완연하다.
 
한미동맹파 영남씨족이 씨족연고주의로 지지할 수 밖에 없는 국민의 힘은 서양정치학 연구 없이, 영남 양반 주류들은 오로지 중국경전에서의 소수파의 부족전쟁 대응법으로 나아간다. 실패하더라도 그것이 유교적 의리로 쌓여 씨족을 결집한다고, 80년대 후반의 전대협학생운동 방식을 하되, 이를 보수우파라고 설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분들의 소망대로 영남의 왕권제유교에 덧입힌 정치감각이 대중성을 가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중국문명 씨족신앙이 아니라, 인문학적 분석단위로서는 중국문명은 노예제 사고방식으로 공정한 법을 포기한게 완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국문명식 조상역사 기록은 사실적 역사신화적 표현이 섞여 있다.
 
관을 독차지하기 위한 당파의 엿장수 맘대로 입법이 나오게 된 계기를 알아보자.
 
조선유학사의 조선후기는 유교 붕당역사다. 이는 일본에 조선왕조가 패망하고, 노예계급이 믿는 무당신앙을 유교가 포괄하여 동학운동이 됐다. 동학운동은 러시아볼쎼비키 혁명 이후에 소련에 관계를 가지다가, 1922년 까지 자유진영에 살려달라는 요청이 거절 받은 이후에 깊게 소련과 연관을 가졌다.
그러다가 일본에 의해 망했다. 조선후기 이래 관직을 36년간 맞지 못한 이들의 관직 그리움이 해소될 때다.
. 북한은 조선시대에 제일 변방인 평안도의 동학이 소련군정을 맞아서 소련군정 배경의 1당독재 권력으로 나타났다.
. 남한은 미군정이 유일하게 믿은 이승만에 줄선 영남 동학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6.25 전쟁으로 이어졌다. (자유진영 취향의 국민은 비극으로 기록하고, 공산주의쪽은 남한은 망해야 할 국가라)
동족상잔의 전쟁인 6.25 이후 이승만 경찰국가의 봉쇄(한미동맹파의 기억은 사회유지, 민주당 기억은 억압의 세월)이승만 정부 전복과 계급투쟁임을 호소하는 종족전쟁(한미동맹파는 혼란의 기억, 민주당 지지층은 자유의 향연) 군사정변(한미동맹파는 질서의 복원, 민주당 지지자는 억압의 시작)이 벌어졌다.
 
윤석열씨를 탄핵시킨 쪽은 원불교 백낙청이 이끄는 촛불 부대요, 이들은 원불교 교리를 일제시대 공산마을과 연결해서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논리를 구사하는 쪽이다.
 
<합종연횡(合縱連橫)은 중국 전국시대의 외교 전략에서 유래한 말로, **약소국들이 세로()로 연합하여 강대국()에 맞서거나(합종), 강대국이 약소국들과 가로()로 연결하며 이들을 분열시키는 외교술(연횡)**을 뜻하며, 오늘날에는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집단이 일시적으로 연합하고 흩어지는 정치적 전략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유래 (중국 전국시대)
합종(合縱): 동쪽의 6개 약소국(, , , , , )이 세로로 뭉쳐(), 서쪽의 강대국 진()에 대항하는 외교 전략.
연횡(連橫): 진나라가 이들 6개국과 각각 동맹(가로로 연결)을 맺어 합종 연합을 깨뜨리려는 전략. >(구글 ai 해설 중)
 
일제시대의 공산마을에서 일본에 저항하기 위한 합종연횡합종이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일당독재 공산당의 자리였다.
 
한 여인이 있고, 화장으로 여러 캐릭터로 변한다고 할 때, 씨족신앙의 부족연합은 화장기 없는 원판의 여인 모습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 여성이 화장지우고 다른 화장과 의상을 입으면 다른 이미지가 된다.
 
그렇게 합종연횡으로 일본에 저항하고 공산운동 했고, 해방공간에는 미국과 한미동맹파에 저격하는 남로당 공산운동을 했던 쪽, 원본은 부족연합으로 동학귀족이 갑을 먹는 조직이다.
 
이를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대상으로, 이제 서구 진보 이념을 하는데 전두환과 레이건 미국이 못 살게 한다는 캠페인 이미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그들의 시야 내에서 확신하고, 1987년에 직접적인 지원을 했다. 미국 민주당의 분석은 전두환과 영남 유교의 파시즘 가치 분석은 너무나도 적확하고, 진리라서 반박할 여지가 없다고 본다. 문제는 미국 민주당이 신뢰했던 남한의 더불어 민주당이 은폐한 가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게 문제였다.
 
챗 지피티, 구글제미나이, 코파일ai 모두 동일하게, 한국의 민주화운동이 원본 그 자체가 서양민주주의와 같으며, 자국내부로 은폐한 비밀 논리가 없다고 단정한다. 이는 미국 민주당의 한국에 대한 착각과 같다.
 
이재명 민주당의 헌법위반을 논하려면 110석 의석의 국민의 힘이 다수파도 아닌데, 탄핵 운운할 게 아니라, .....
 
<민주화신화>의 완전 허구성을 대중속에서 이야기했어야 한다.
 
김대중 민주당이 전두환 민정당의 근대화 신화가 가짜이고 영남왕권제 유교라고 지적했다.
 
같은 논리로 김대중 민주화신화가 허구이며, 노론 300년 독재에서 조선공산당, 남로당에 이르는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의 일당독재 문화라고, 대중사회와 지식인사회에서 빌드업을 해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권력은 합종연횡의 합종 개념위에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 통일전선 했고, 이를 제도권에서 논할 때 그 논리구조위에 서양진보 사유인양 국민과 미국 민주당을 동시에 사기를 친 명명백백한 실증근거가 있다. 이를 대중속에서 빌드업하면,.....
 
유신체제가 왕 중심으로 전라도사람들에 매우 불공정한 법질서란 것이 세계에 인식되듯, 김대중체제는 일제시대 공산마을 중심의 자의적 이기주의로 불공정한 법질서라는 게 세계에 인식된다.
 
이재명 민주당은 헌법위반을 밥먹듯이 한다.
 
그러나, 지금의 모든 세상이 전라도 종족주의로 세뇌된 세상에서는 대중들은 헌법위반을 인식하지 못한다. 헌법위반을 인식하지도 못하는데, 이제 경상도 상당부분을 전라도씨족종교가 잠식했는데도, 영남씨족종교를 구사하고 그것을 보수이념이라고 호소한다.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자에게 있다.
 
그 입증이 대중사회 및 사회전반에 퍼지는 빌드업은 유신체제 극복한 김대중 민주당 조직 못지 않게, 조직이 필요하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다.
 
요약하자.
 
국민의 힘은 밥먹듯 헌법 위반하는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에서 조선공산당,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이어서 온 그들의 일당독재 전통에 기초한 것에 대하여 항의하고 고치고 싶어진다.
1당독재가 되도록 대중사회를 파시즘적으로 포획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기제가 있다. 또 챗 지피티 무료버전인 뤼튼에서도 실감나게 국제사회까지 1당독재가 적법한 서양민주주의라고 기망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면 이재명 민주당이 밥먹듯 헌법 위반한다는 것을 사회속에서 입증해야 하고, 입증하는 데는 조직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이.... 너희는 민주당 지지했던 종족자체가 아니여, 우덜이 뭘하면 니네는 무조건 예하게 돼 있어. 그렇게 하고 아무런 위반의 입증 없이, 유교의리론으로 나아간다. 이게 말이 되나?
 
 
통상적으로 서양민주주의로 위헌적 정부라고 지적하는 일에 많이 벗 어났다. 동시에, 윤석열 탄핵에 대한 한동훈 문제도 지금 처리과정은 매우 우려스럽다. 챗 지피티에 물어봤다. 결국, 챗 지피티는 사회 신뢰의 복원을 이야기했다. 챗지피티가 꼭 한국에 꼭 맞는 정답의 구현자라기보다는, 같은 일을 미국인의 상식으로 볼 때 어떤 결론을 취할까 참고하는 자료는 된다고 보아서 한국에 관해서는 질문을 하는 편이다.
 
비주사파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윤석열을 뒤엎고, 이제 당권은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파의 것이라고 믿었는데, 여전히 대구경북 한미동맹파가 당권이네. 또다시 발동걸자!! 하는 이들에, 발동 걸어라!!하듯이, 한동훈에 그러는 자세는 뭔지?
 
유신체제 1인독재와 얽힌 자의적 법질서---> 극복은 서양민주주의
김대중체제1당독재와 얽힌 자의적 법질서--->극복은 서양민주주의 뿐이다.
 
모든 형태의 씨족종교는 공동체에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공정한 법질서 수립이 불가능하다.
 
한동훈에 오랑캐몰이를 할 것이 아니라(한동훈을 비호하는게 아니다), 공동체의 공정한 질서를 믿는자를 보호함이 맞다. 그게 상식이다.
 
경상도 씨족은 자신들의 씨족 우주론을 위해서 호남을 오랑캐로 정죄했다.
 
전라도 씨족은 자신들의 씨족 우주론을 위해서 한미동맹파 영남을 오랑캐로 정죄했다.
 
그러나, 근대국민국가 대한민국의 공동체 윤리로서 국민이 합의한 가치의 복원이 돼야 한다. 이런 것의 빌드업 없이는, 서양민주주의 상식으로는 저항도 매우 어렵다.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유신체제가 1인독재 중심의 자의적 법질서라고 계속 지적하며 국제사회 합동으로 공격했다. 그거 유사하게 김대중체제의 1당독재 중심의 자의적 법질서를 지적해야 한다. 그런 헌법위반은 공정한 법질서의 보호를 하는 실천을 전제한다. 경상도 씨족주의 법질서를 전제함이 아니다.
 
지난 30여년 김대중지지자들은 비주사파 민족해방파로 군사정권은 언제나 막힘의 이미지였다. 조갑제기자에게도 대구경북은 유사 군사정권 이미지다. 그러나, 일반국민은 대구경북 사람도 아니고 광주전남 사람도 아니다. 양쪽의 씨족종교에 못 살 지경이다.
 
경남 사람인 서울대학교 김윤식 교수는 1988년에 [임화연구]를 통해서 북로당과 대한민국이 남로당 출신 임화를 동시에 버렸다면서, 남로당 =중도론을 내세웠다. 씨족주의와 결합된 중도는 매우 허망하고 자의적이다.
 
요점,
 
110석도 안되는데 이재명 탄핵시도
공동체 신뢰 없이, 중국경전 영남버전식의 한동훈 조지기.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