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 국정 메시지 대부분 – 왕조사 ‘임금편’ 메시지
그때 김대중지지자들 했던 주장들 – 제3신분 중심을 높였던 진보기독교의 사례를 이야기했다. 이 메시지는 긍정하되, 이 메시지와 전라도 동학이 똑같다는식으로, 아이유가 신봉선되고, 박지성이 영화배우 유해진되는 거라는 식의 논리는 반대.
조갑제닷컴 메시지와 광주일고 조선일보 메시지 대부분 – 유교붕당사 족보논리, 그에 연결된 씨족신앙, 그리고 민족신화.
국정 이미지 대부분은 권력차지한 유교붕당의 붕당 자기미화 논리. 즉, 정권 때마다 바뀜.
제가 하는 주장들 – 왕의 부하 제후(유신시대-탑 다운)이거나, 제후의 바지저고리 임금(김대중체제-바텀업)은 사실은 그게 그거. 똑같이 중국식 봉건제. 똑같이 중국적 야만.
1인 군주제에서 민법원리 외면은, 1당독재에서는 민법원리가 더 외면.
조갑제닷컴,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경상도 유교’- 유죄, 전라도 씨족종교 무죄,
필자 주장은 ‘경상도 유죄’ 이면 전라도 씨족종교‘도 같이 유죄.
필자는 씨족종교를 긍정하는게 불가능하며, 타종교 공간인 씨족종교세계는 로마법주의로 비슷한 이들은 똑같게 본다.
조갑제 붕당(영남 내부의 전라도씨족주의)은 중간이 아니라, 전라도씨족종교속에서 느끼는 씨족적 착각의 반영.
그리고,
<내로남불은 좌파인가?> -- 내로남불은 전라도 씨족신앙. 그냥 원불교라고 불러야.
<영남 왕권제는 우파인가?>----왕권제는 보수우파와 전혀 무관한 씨족신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