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지지율을 반등 시키기 위해 무리하게 추진 했다는

동해 석유 가스전 대왕고래 프로젝트. 

 

계엄 전 윤석열과 민주당의 정쟁이 극에 달한 시점 

당시 의회 독재 예산 횡포로 나라를 통으로 씹창 내고 있던

민주당은 당연히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까지 없애버림. 

 

계엄 이후 정권을 잡은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좌파언론을

중심으로 고작 한번 시추 한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실패다. 

경제성이 없다. 윤석열의 쇼다. 라고 결론을 내버림. 

 

문제는 그 이후 그리고 국정감사에서 밝혀지는데 

경제성이 없다던 실패라던 동해 가스전 개발에

세계적인 메이져 석유기업 영국의 BP와 미국의

엑손모빌이 석유공사 입찰에 참여 의사를 밝힘. 

 

그리고 예산은 없지만 동해가스전 개발을 이대로 포기할수 

없었던 석유공사와 현정부 산업부와의 알력 싸움이 벌어짐. 

 

그 유명한 북해유전도 엄청난 투자와 20번이 넘는 시추로 

찾은 유전임. 그러나 현정부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의지도 없고 오히려 정치적으로 실패를 바라고 있는거 같음. 

 

이 프로젝트가 로또에 맞아서 성공을 한다면 이 모든것은 

윤석열 정부의 업적이 될거고 여론은 현정부에게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게 뻔하기 때문임. 

 

무엇보다도 현정부가 국익을 위해서 성공시킬 의지가 있다면 

원래 계획대로 최소 6번은 시추하고 결론을 내는게 맞음. 

 

참고로 기존 계획과는 달리 지금처럼 

외국 석유 기업이 참여해서 유전을 개발하면 

매출의 33프로를 우리나라 정부에서 세금으로 먹고 

나머지 66프로는 기업과 정부의 지분 구조에 의해서 

나눠먹는거임.

 

 

결론 : 역사가 반드시 심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