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정신병자 같은 소리나 해야 되는데 영 등판을 못하는걸?

 

그렇다면 셋중 하나라고 볼 수 밖에 없지

 

첫째 한고천희 따라서 시원하게 갔거나

 

둘째 청송의 맛이나 보러 갔거나

 

셋째 노빠꾸한테 하늘채 레이드 당하면서 한번만 더 정신병자 같은 소리 하면 죽여 버린다고 하니까 바짝 쫄았거나

 

어떤거야?

 

 

차 이야기: 마세라티 3지창 하늘채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