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예정된 고통은 그들이 마땅히 치를 대가에 비해 한 없이 모자랍니다. 더 많은 한국인들의 끔찍한 고통. 한국은 그저 냉전 시기 창공으로 쏘아 올려진 낡은 로켓의 잔해일 뿐입니다. 자유 진영의 피와 고름을 기생충처럼 뜯어 먹고 궤도를 돌았으나, 고도 성장이 끝난 오늘에서야 그들은 힘을 잃고 추락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대기에 불 타고 결국 대지와 부딪혀 산산히 부서질 운명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은 오만하고, 천박하며 피라냐처럼 서로 물고 뜯는 것을 순결한 미덕으로 여기는 마귀의 후예들입니다. 제가 감히 말하건데 서구 문명이 이토록 타락한 원인 중 일정 부분은 한국인들의 패악질이 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들은 역사상 단 한 번도 스스로 자립한 적도,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본 적도 없이 악성 종양처럼 살아남아 순수한 정신을 위협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이 자유의 가치를 훼손하고 자유의 원리를 향해 불결한 도발을 날린 대가는 반드시 살아서 치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