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으면 기억력이 ?
알코올은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게 하여 일시적으로
쾌락을 느끼게 하지만
내성으로 인해 더 큰
갈망을 일으켜
중독에 이르게 한다.
한 잔의 술도
뇌세포 손상,
두뇌의 CEO
전두엽을 파괴한다.
알코올은 6분 만에
뇌에 도착하여 뇌의
신경 전달 물질 전달을
억제하며,
뇌세포를 파괴한다.
특히 전두엽을
파괴하는데
파괴된 뇌세포는 유전된다.
청소년의 전두엽 손상은
더 심각하여 폭력과 중독에
쉽게 노출되게 한다.
취하면 왜 혀가 꼬부라지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싶어지고
‘필름’은 끊기는 걸까?
이 모두는 알코올이
‘뇌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여러 소화기관과
특히 간에서 암을 유발한다.
간암 환자의 60~90%가
음주자이다.
여성의 경우 알코올로
인하여 에스트로겐분비가
늘어 유방암에 걸리기 쉽다
그 외 고혈압, 부정맥,
심장질환, 위장질환,
성기능 장애, 결핵,
폐렴, 췌장염, 당뇨병,
영양실조 등을 일으킨다.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난소 안에 미성숙
난세포가 있기 때문에
모든 음식과 알코올,
담배의 독성에
그대로 노출된다.
정액 1㎖당
6천만에서 8천만 개의
정자가 있는데
알코올에 노출되면
정자가 손상되고
음주를 계속하면
숫자가 감소한다.
( 퍼 온 글인데 출처를 저도 잊었습니다 )
( 전문가가 쓴 글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