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니발이 벌써 5년차에 16만키로라 그런지 슬슬 소모품 위주로 수리할께 생기네
일단 7만쯤에 브래이크 다 갈았는데
며칠전부터 브래이크 밟으면 핸들 진동 올라오더라.. 저번엔 기아 공식가서 패드 순정으로 갈고 디스크 연마했는데
이번엔 앞뒤 전부 싹다 패드 디스크 교환함
부품은 아마존에서 평 좋은 애프터 제품으로 구매... 한국돈으로 부품값만 45만원 ㅁㅌㅊ?
어느날부터 하루 정도 새워두면 브래이크가 딱딱 해지더라고.. 별 다른 소음이나 이상은 없고
시동키면 정상... 브래이크 부스터 쪽 호수에 미세하게 새는거 같아서
15만원 주고 현대 모비스 정품 구매... 한국에 있을때 그랬으면 시발 사서 올껀데;;... 미국에서 비싼돈주고 사니까 아깝노
아재 아침 10시에 온다길래 보니까 9시 55분쯤 포드 트렌짓 하나 집 앞에 오더만 바로 작업 시작...
다해서 아재 공임 40만원 줌..;;.
호수 가는데 1시간 브래이크 가는데 40분 정도 소요...
급 브래이크 밟아봤는데 진동 사라졌고 아침에 태스트하니까 브래이크 압 아직 살아있더라..
솔까 공식이랑 금액 비슷하긴 한데 이 정도 간단한건 가기 싫어서
집에 출장하니까 편하긴하노
내가 카니발을 안바꾸는 이유: 지금 나오는 차랑 차이가 없음 + 애 둘 키우면 차 ㅁㅈㅎ 당하기에..
이미 ㅁㅈㅎ 당한 차라 편하게 타다 애들 초등학교 갈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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