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섹스해보고 왔음. 저번에 한국 빡촌글이 많이 관심가져주길래 이번에는 일본의 매춘을 즐겨보고 정보 공유해 보려고함.

 

아래 한국 빡촌 정보글 링크

https://m.ilbe.com/view/11601285557#_enliple

 


(본인이 찍은건 아니고 구글에서 찾은 자료화면)

 

빡촌은 아니고 개인 길거리 매춘, 일명 "타친보(立ちんぼ)"라는 매춘방식인데, 쉽게 말하면 길거리 헌팅을 빙자한 매춘형태라고 생각하면 됨. 저렇게 예쁜옷 입고, 화장 진하고,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타친보일 가능성 99%임.

 

<정리>

위치 : 도쿄도 신주쿠구 가부키쵸 오쿠보공원 주변

여자 : 10대 후반~30대 초중반(추정)

가격 : 정해진건 없음. 보통 1.5만~2만엔 부터 시작 + 모텔비

서비스 : 삽입(콘돔착용), 펠라, 대딸

부가서비스 : 노콘, 질싸, 키스, 애널, 동반샤워, 코스프레 등

(부가서비스는 보통 추가금이 발생, 여자가 거부하는 경우도 있음. 본인 흥정 나름임)

손님 : 20대~60대 내외국인 남성(사실상 모든 남성)

시간 : 딱히 정해진건 없으나 대부분 1시간이 기준이며 추가금 지불하고 시간추가 가능

 

<흐름>

일단, 본인이 먼저 아가씨한테 접근해서 "얼마?"라고 물어보면 가격 알려줄거임. 여기서부터 흥정 시작. 여자하고 가격, 서비스, 시간 등 서로 맞춰나가는 거임. 

 

흥정이 끝나면 모텔로 가서 대실하고 여자한테 돈 건내주면 됨. 그리고 옷 벗고 씻고나서 플레이 시작하면 됨. 일단, 기본적인 애무부터 시작함. 애무 받으면서 여자 가슴이나 엉덩이 만져도 되고, 젖꼭지 만지거나 빨아도 됨.

 

둘다 어느정도 달아오르면 보지 안에 자지 삽입하면 됨. 체위는 정말 하드한거 아니면 앵간한거(뒷치기, 정상위 같은) 다 받아주니까 본인이 원하는 체위 즐기면 됨.

 

마지막으로 사정하고 나면 뒷처리 끝내고 모텔 나오면 됨.

 


(본인이 직접 일본여자랑 섹스했던 모텔)

 

<후기>

본인같은 경우는 20세(본인피셜) 일본인 타친보 여자랑 섹스했음. 전문대학 다니는 중이고 도쿄에서 살고 있다고 함. 근데 확실히 젊고 예뻐보이는게 20세인게 구라는 아닌거 같음. 구라라고 해도 2~3살 차이정도?

 

콘돔이 2만, 노콘이 3만, 질싸가 4만이라고 제시하길래, 질싸 3만으로 하는거 어떠냐고 본인이 제안함. 그리고 최종적으로 3.5만으로 "노콘질싸" 섹스하기로 했음. 그래서 모텔비 포함 4만엔 정도 썼음. 

 


(본인과 타친보 섹스 후 모텔 침대)

 

- 좋았던점 -

역시 일본인과의 섹스는 뭔가 다르긴 달랐음. 신음소리부터 해서 얼굴 표정, 키스할때의 느낌까지, 정말 일본AV 남주가 된 기분이었음. 게다가 젊은 애라 그런지 보지 조임이 정말 좋았음. 게다가 "노콘질싸"였으니 "일본여자의 질 안에 내 정액을 뿌린다" 라는 뭔가 그 심리적인 쾌감이라고나 할까나...그게 너무 좋았음.

 

- 아쉬운점 -

나이가 어려서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테크닉이 부족함. 오랄도 뭔가 살짝 어색하고, 섹스 자세도 뭔가 어정쩡 한게 있음. 그리고 "섹스를 한다" 라는 느낌보다는 "몸을 대준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총평>

본인도 일본까지 가서 섹스하는건 처음이라 조금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충분히 즐기고 올만 하다고 생각함. 여자들도 대부분 이쁘고(물론 예외는 있음) 착한애들인거 같으니 일본 오면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봄. 물론 여자가 외국인 안받는 경우도 있으니 그점 참고하고, 혹여 갈 생각있는 일게이들은 흥정 잘 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길 바람.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도움되었으면 함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