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정치경제이데올로기는 상상 그 이상으로 전라도 씨족종교-
경상도 씨족종교는 왕 중심주의로 이에 속하지 않으면 罪. 전라도 씨족종교는 당파중심으로 이에 속하지 않으면 罪를 묻는다.
그런 의미로 부동산 유튜버 박홍기는, 다가올 이재명 민주당이 수습못하는 것을 전제로 전가하려고 한다.
그러나, ..... 한국의 경제 시스템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진보의 지원을 받았다.
민주당은 백인보수 중심의 신고전주의나 신자유주의 등의 전통적인 보수경제학 아니면, 양잿물만 아니면 다 좋다면서 다양한 내용을 모두 인정해버렸다.
그래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이 한국의 경제학이 됨을, 영어권 진보의 후원으로 받아서 이행됐다.
윤석열 정부 초반에 문재앙 정부 경제관료 변양균이 등판한 것을 보면 알지만, <김대중경제학 빼기 경제민주화=김영삼계 경제학>으로 되고, 김영삼 신한국당 이후, 보수당도 민주당 경제학이 통햇다는 이야기다.
한국의 경제학은 전적으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 깔린 ‘천도교’ (설계자 생각 이면) 및 이행자의 신앙인 “원불교”책임이다.
서양적 사고에서 판단은 그 대상의 분석에서 그 원인과 문제를 찾는다.
그러면, 전두환 대항하는 김대중 민주당이 미국 탓이 먹힌 가장 커다란 원인은 뭘까?
바로 전두환 정부가 60년대 중반의 미국의 아시아 전략과 연결된 개신교 진흥을 이어가고 있었고, 그것을 터잡아서 함이었다.
더불어 민주당 정부는 k-시스템 운운하며(이는 유신시대 왕권제가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것에 미워하면서도 전라도 귀족이 졸라 부러웠다는 이야기다), 영구독재 시스템 잡으면서 미국의 구글제미나이, 챗지피티, 코파일럿 ai가 분석이 대부분 실패하는 한국만의 지독~~한 로컬 경제학으로 접어들었다.
특히, 전라도 농촌마을에 토대된 중국식-아시아식 씨족공산주의 기초해서 너무 많은 부채 버블을 초래한 것은, 중국적 자본주의 수용의 노무현 탓이고, 또 상생 어쩌고 문재앙 경제는 중국 공동부유 수용의 결과일 것이다.
이는 경제이론 기준으로,...... 균형 일탈에서 아시아신앙에 다걸기한 문제다.
김대중 경제학에 기초된 김대중 카드대란과 그 부동산의 확산인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그 확장으로서 문재앙 평화경제에 뭐가..... 미국의 문제가 있나?
오로지, 호남의 동학교단 책임 100%일 것이고, 정당 부분은 호남동학이 70%, 영남 동학이 20%교세라고 하니, 동학 100% 귀책사유에 민주당 70, 국힘 20의 귀책사유가 맞다.
민주당과 국힘은 명백히 이단경제학으로 나아갔으며 자유진영에서 벗어난 모습을 했으니, 전적으로 이단경제학 제출자와 시행자의 책임이다. 민주당이 책임이 압도함은 모든 것의 설계자로서 방향까지 다 이해하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