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닝은 플스로도 많이 해봤지만
오히려 모바일 버전이 선수들 움직임이라든지 공의 움직임이 실제 축구랑 더 비슷하게 손맛이 좋은 느낌이다. 굉장히 부드럽다.
그래픽도 이정도면 플스보다는 못하지만 모바일 게임 치고는 꽤 괜찮은듯 하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하루 6시간 이상씩 플레이 중이다.
플스버전에 비하면 그래픽 너프먹은 것 빼고는 해설도 한준희 소준일 아예 똑같고 게임자체의 퀄리티도 거의 동일하다.
플스나 컴퓨터 킬 필요없이 방구석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이런 게임이 가능한게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