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인수경쟁에서 승리했다
오늘 워너브라더스는 827억 달러에 넷플릭스에 매각되었다는 발표가 나옴

한화 약 121조원 의 인수액을 지불한 넷플릭스는 이제 새로운 WB의 주인이됨

그러면 이게 무슨 소리냐








이들 모두가 넷플릭스 소유가 되는거임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그리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등 모두


이게 뭘 의미 하냐면
그동안 넷플릭스가 알게 모르게 냄새를 피웠던 넷플릭스의 새 대표 프랜차이즈 루머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시리즈의 스트리밍으로 부활임
즉 스나이더ㅗ가 만들었던 캐스팅 그대로 배트맨, 슈퍼맨, 아쿠아맨 , 원더우먼 등등
모두 그대로 DC 세계관이 다시 부활하는거

그리고 이 후속작들이 모두 스트리밍으로 넷플릭스에서 볼수 있게 되는거
잭스나이더의 총 지휘아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소식이 터지자마자 당연하게  DC의 잭스나이더 세계관 부활 뉴스가 나오기 시작

이는 이미 공공연연하게 다 퍼져있던거라 놀랍지도 않는 뉴스들임







결국 이 모든걸 주장했던 DC 팬덤의 바람대로 승리함 ㄷㄷㄷㄷㄷ



스나이더 버스 복원하라고 많은 캠페인을 벌였던 팬들

-> 결국 감독판 4시간 짜리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를 부호라시키고 DC 정사에 본작품으로 포함시킴


그리고 또 잭 스나이더의 세계관을 바꾸고 리부팅 하려고 하자
DC팬들은 또 2년 전부터 이 운동을 시작했었음





DC 스나이더버스를 넷플릭스에 팔아라 운동

그리고 오늘 마침내 이 운동대로 또 팬들이 승리함

이떄 넷플에 팔라고 DC 팬들이 운동한 배경엔 넷플릭스와 잭 스나이더의 협업이 상당히 매끄럽고
넷플릭스에서 스나이더 감독과 장기적인 미래 계획을 갖고 있다는 소식들이 나와서 
팬들이 주장했던건데
불과 2년만에 또 DC팬들의 바램대로 승리함 ㄷㄷㄷㄷㄷ

이정도면 진짜 역대 최강의 팬덤 인정임






마침내 DCEU 캐릭터들 모두 부활하고
그리고 악의 제왕 다크사이드도 돌아오는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헨리카빌, 벤 애플렉, 갤가돗 모두 돌아올거임




흥분이 가시지 않노 ㄷㄷㄷㄷㄷ

제임스건 잘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