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미래 모르냐? 지금 각목하고 , 부모 학대 신고 넣고 다니는 중고생들이 니 자식 미래야 정신차려

나한테 돈빌려간 동창놈 보피로 징역 가버렸는데 고소는 못하겠고 기다리다가 몇달 뒤에 지인 소개 해줘서 지인놈 만나니깐

안동에서 식당 하나 운영하고 살고 와이프는 없고 애만 2살짜리 있어서 물어보니 그런거 묻지 마쇼 하고 300 주더라

동창놈 마약도 하고 팔고 다녔어서 그때부터 친구 되어있길레 물어보니까 흙수저 염산녀 노콘으로 하다 임신해서 애만 데려오고 여자애는 연락 끊었다네

2주전에 돈 빌려달라고 연락온 놈도 23살에 전역하자마자 못생긴 고졸년 데리고 다니더니 반년만에 임신 후 출산 하고서

여자애도 백수 애아빠도 백수 5년차 되가는데 뭐로 먹고 살았냐고 물어보니 정부에서 아파트 대출로 사줬는데 그거 반전세로 팔고 

시골집에서 택배 하다 관두고 반복 했다하는데 안타깝더라

일게이들 명심해야 하는건 "이미 인생 막장이라 느낀 애들이 거기서 뭉쳐서 애 까는짓 절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