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재는 대부분 저런거 없음.
이유는 국제고, 외고, 과학고, 영재고는 아예 다른 세상임. (특히 영재고)
일반고나 자사고에서도 극히 일부분일뿐임.



전국 4년제 대학의 수시 정시 모집 비율은 2027학년도 기준 수시가 약 80.3%, 정시가 약 19.7%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임.
대부분 학교가 1학년,2학년,3학년1학기까지 해서 10번의 시험으로 정시 하기 때문임.
9등급제라고 하지만, 실제는 Z점수를 가지고 등수까지 알수 있어서 1.6등급에서도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알수 있음.

허나 현 고1부터는 5등급제에 원점수등을 아예 안보여주기 때문에 몇등인지 모름.
아포칼립스 시대가 된거임. 
거기다가 수행마저도 이상하게 또 변질되면서 영어단어 시험 못하게 하고, 온갖 이상하게 꼬여버림.
무슨 블라인드 뽑기 하듯이 대학생들 선발될거인데 교수들 오열할듯하다.
(수준 미달이 너무 많아서 못 알아듣는 애들 속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