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시즌 초반에 반짝 효과로 초반 선두권 들어간거보고
프랭크 빨고 느그흥 욕하면서 토트넘 뭐 우승권이라던놈들 지금 다 어디갔나??
내가 토트넘 4위 일대도 계속 얘기했었지.
곧 무너진다고 저꼬라지면
느그흥 나가고 팀에 구심점도 없는데
프랭크는 국내용 수비감독이라 절대 지금 토트넘 운영 못할거라고
포스텍은 느그흥이 주장인 덕에 팀웍 잘 뭉쳐서 운영하기가 좋았는데
프랭크는 그런 느그흥 언플해서 쫓아냈으니 저거 분명히 돌려받는다고 말했다
결국 지금 봐라. 선수들 하나둘 반발 일어나고 팬들이 감독한테 쌍욕을 해대고
팀 웤 개판나고 홈에선 단 1승이고
순위는 11-12위 까지 떨어졌지
6경기 연속무승까지왔고
드디어 현지 언론들도 마구 물어뜯으며 구단 보드진이 심각성을 인지하고있다 는 뉴스들도 대놓고 나옴
몇몇 보도는 새 감독 찾고 있다는 뉴스도 떳고
상대팀하고 안싸우고 팬들이랑 싸우는 감독이라고 조롱도 나오고
다른팀들은 베테랑 괜히 데리고 있는거 아니다
ㅄ이 아니면 반드시 팀에 베테랑들은 필수적으로 보유한다. 느그흥 나가니까 당장 팀에 오리지널리티 있는 선수 1도 없지
제대로 된 감독이면 지가 회장이랑 싸워서라도 베테랑들 잔류시켜야 하는거임
결국 내가 맞잖아
이게 다 프랭크 감독이 업보빔 맞는거다
그러게 느그흥 있을때 잘했어야지

이상, 축잘알의 갓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