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천조국살때, 미식축구한 니그로가, 트레드밀을, 내가살던집에 가져온적이잇엇는데,

여자 2명사는집이엇는데, 거기살떄, 보지년이, 자기아는 니그로한테 트레드밀 가져달래서 갖고온건데,

그거 성인남자 2명이밀어야 겨우움직일만한걸, 

이새기 혼자 들고왓더라, 

보지년이 밖에나가서 옮기는거좀 같이돕자고해서, 나가보니가,

니그로=오랑우탄 1마리가,

그무거운 트레드밀을 걍 혼자, 들고오더라, 

족히 150키로는 나가보이던데, 

말도안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