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왜 하냐? 평생 일해도 부동산 하나 살 정도 돈도 안되는 비효율적인 투자인데..

대체 노동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자체가 왜 당연시 되지? 참 안타깝다.

깨어있는 사람들이 왜 아직도 노동의 쳇바퀴 세뇌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니. 깨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