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들었다는건 이미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서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왔다는 상황이고 이때
어디 무술영화 , 액션영화 이딴거 보고 상상해서 " 난 운동 했으니까 막을 수 있어 " 이 생각 하는 순간 죽는거다 .
복싱을 했던 유도를 배웠건 태권도를 했던 주짓수를 했던 결국 칼 한 두번 찔리면 너가 머리속으로 상상하던 기술 안나온다 .
살면서 너가 목이나 가슴빡에 15 ~ 20cm 칼을 깊숙이 찔려본적이 있긴하냐 ?
근데 범인은 1초당 3~4번의 칼을 난사하는데 이건 총 없이는 못막는다 ... 그냥 무조건 도망가라 쌘척하고 깝치다가 영원히 하늘나라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