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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가면 우울증만 생기고 사람들도 힘이 없어보이는데 대전 , 대구도 이런게 잦음

못본건 관광지 이런데만 다녀서 못봤던거임 

사람은 바다에서 광합성하고 플랑크톤이 내뿜는 이산화탄소가 들어와야 활력도 생기고 그러는데

내륙쪽은 그런게 전혀 없으니깐 진짜 답답해 미치는 기분들었음 

엤날에 미국 덴버에서 11년 살다온 애 봤는데 바닷가 근처 지역 사니깐 너무 좋다고 방방 뛰어놀고 댕김

덴버 살때 보니깐 갱단이랑 어울려다니면서 술 담배 존나 하고 그랬던 애라는데 외륙권 오고 성격이랑 정신마저 바뀠다더라

서울 , 도시에 있는 좋은 병원 이용해야 산다고 서울에 틀어박힌 노인들 바닷가 근처로 와서 사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