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이 이상하다.
나중에 보니 온지 일주일 밖에 안됐다고 하더라고.
민원들어오면 절절 맨다. 안절부절 못하는데 소장이 강단이 있고 여유가 있어야 밑에 사람들이 편하거든.
그리고 무엇보다 관상이 전라도임



그리고 12월 초쯤이면 이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다 셋팅해놨어야 하는데, 내가 추운날 손 부르트가면서 결선작업도 다하게 생겼다.
들어가자마자 한바탕 뺑이 치는게 불가피한 상황

무슨 사단이 났는지 소장부터 해서 경리 과장 기전주임들 다 바뀜

이 추운날 난로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관리사무소에 난방도 안됨

개판임

개 씨발 다녀야 되냐?

집가까워서 왔건만 왜 오는데 마다 다 이모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