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조갑제세계관 청산 못한 88학번 장동혁 대표의 투쟁 마인드. 우려스럽다.




이재명 민주당은 대놓고 국가장치에 1당독재 주의를 심으려 한다. 그리고, 대놓고 국가정책에 ‘사기’를 치려 한다.
한국 보수우파는 구글제미나이, 코파일럿, 챗 지피티와 한국정치를 대화하면 공통적으로 느끼는게 있다. 미국 민주당의 세계관일 수 있다고 보는데, 1당독재에 개기지 못해서 하는 한숨 나오는 침묵을 모조리 이분들은 ‘동의’와 ‘합의’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해외에 잘못 알려지는것이 국민 이익의 좌우는 샤란스키의 ”민주주의에 관하여“에도 기록됐다.
특히, 미국 민주당이 생각하는 자기들 닮았다고 생각하는 한국 더불어 민주당의 촛불 투쟁과, 실제의 한국역사속의 촛불 투쟁은 어마어마한 간극이 있다.
이재명 권력의 기원은 김대중 민주당이고,
김대중 민주당은 김대중 후원회장인 민중신학 두목님과 연결이고,
민중신학 두목님은 <전라도 동학 세계관>에 <해방신학 표현>을 덧입혔다. 미국 민주당과 한국 대학생 철부지들은 ‘전라도 유교’의 명분과 실제의 분리를 모른다. 꼬진대 국문과 출신 아이큐 100 언저리의 머리나쁜 본인도 장기간 속았다. 지금은 완전히 속았다는 확신은 완벽한 사실검증으로 재판관의 확신 수준으로 실증적 검증이 끝났기 때문이다.
더불어 민주당 권력시대에 의도적으로 띄운 것이,
<아이유=신봉선>이다.
윤석열 정권 때 의도적으로 비판한 것이,
<아이유≠신봉선>이고 <아이유=신봉선>이라면 사기라고 했다.
한국의 민중사와 미국민중사에는 확실히, <아이유-신봉선>관계로 일정부분은 같고, 상당부분이 다른 맥락이 있다.
미국 민중계급은 기독교귀족과 분리가 된 스토아주의 헬라 인본주의 세계관에 있다. 동성애등 엘지비티 세계관은 로마문명안에서 수평적 평등성의 시도다.
반면에 한국의 민중계급은 양반계급에 종속된 샤머니즘 무당신앙에 잇다. 한국의 민중계급은 고대중국 종족전쟁 원리로 중국식 종족전쟁 권력쟁탈 전 큰 맥락에서 세부적인 것만 인심을 쓴다.
한국의 여성부 문제가 사실은 미국 민주당과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확실한 차이를 보여준다. 한국의 여성주의는 일제시대 소련 공산당 종속의 역사가 뚜렷하다. 그래서, 권력에 들어간 여성들의 수퍼 갑질권을 보장한다. 미국 여성주의는 반면에, 성경에 기재된 남성중심의 제사장주의에 대한 평등주의로 나타났다.
이 차이는 결코 사소하지 않고,
미국 민주당이 미국 공화당 보다 소련 스탈린식 혹은 히틀러 파시즘식 권력구조에 적대적이다.
반면에, 더불어 민주당은 일제시대 소련 스탈린주의에 연결되고, 그리고 전라도 동학 통해서 남북이 친 소련에 속해야 한다는 종족적 가치관이 있고, 이게 쭉 현재까지 촛불정신으로 이어진다.
구글제미나이, 챗 지피티, 코파일럿에 한국정치로 대화하면 미국인들(미국 민주당)이 어떻게 한국정치를 착각하나 실감한다.
한국인들은 더불어 민주당의 <표현>이 아닌, 이면의 신존재로서 소련 종족주의와 연결된 그것을 본다. 반면에, 더불어 민주당은 표현을 본다.
이재명이 촛불에 민중이나 인민이 아닌 국민을 논한다. 한동훈을 포함한 상당수도 국민과 민중 혁명론의 구분이 없다. 이를 구글 제미나이에 검색하니 또 이해를 못한다.
함석헌 선생의 ‘저작집 30권’ 기준으로, 전라도식 맹자의 이해로 나타난 民이 정말 실제의 김대중 지지층이 ‘국민’을 대체하고 싶어했던 용어다.
그런데, 이재명이 왜 국가장치에 일당독재를 박고 싶어하나? 그것도 ‘국민’의 이름으로 하려하나? 이런 일의 방치는 헌법개정의 효과를 낸다.
결국, 한국 일반국민이 말하고 싶어하는 핵심 메시지는 이렇게 심플할 것이다.
서방자유진영은 소련과 중국의 인민 민주주의를 긍정하지 않는다. 권력중심의 엿장수 맘대로다.
더불어 민주당 촛불은 명백히 일제시대 소련마을 전통을 잇는 과정이고, 김대중 민주당 투쟁사는 숱한 책에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의 전통을 잇는다고 했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더불어 민주당이 했던 번역어 표현을 신뢰한다. 물론, 대학생 철부지와 어중이떠중이도 마찬가지다. 가장 최악중에 최악은 보수진영이 <사쿠라 조갑제기자 보유진영>이란 것이다. 이분은 남의 둥지에 있는 어미새가 싹 그 있던 알을 짓밟는 것 이상으로 짓밟았다.
서양정치 논리로 매우 심플할 것이다.
민주화신화는
호남 동학교단, 원불교, 증산교 교단이
개신교와 가톨릭을 꼭두각시로,
미국 민주당 및 글로벌리스트들을 사기쳐서 만들고,
이 내용을 한국에 역수입해서 확산한 것이다.
그 권력을 깨야, 사회가 제 위치에 있다.
그러면, 88학번 장동혁은 미국 민주당에 실증적 근거로 귀하께서는 이렇게 속으셨습니다. 할 수 있나? 못할 것이다.
미국 민주당 글로벌리스트들은 자기들이 속은줄도 모르고, 속은 것 전제로 빌보드도 띄워주고, 한류도 띄워주고 막 띄워줬다.
그러면, 언제까지 공동이익 기준으로 참아야 하나?
2026년 미국 및 세계경제는 큰 충격이 예고됐다. 미국 민주당 투쟁전략도 세계경재 ‘빅 크래쉬’에 맞춰서, 사회변화와 이어져 있다.
국민주권주의와 민중주권주의를 의도적으로 혼란시키고,
이게 제도화되면, 국민이란 말을 인민이라고 바꾸면 공산화 완성이다.
세계경제 큰 충격으로 미국이 감기 이상이 걸리면, 한국경제는 중환자실 입소는 확정적이다.
벌써부터 이들은 발동 걸렸다.
이들의 권력은 노무현 문재인 때부터 나타난 부동산 부채공화국 발 자산버블에 의한 금권 권력이다. 오세훈은 대공황으로 부채 유동성 못 올리는데, 트럼프가 AI 버블 터진다고 하는데(이재명은 AI 몰빵하고) 막으려고 금리 내리는데, 이제 엔캐리트레이드가 주식에서 터지려고 한다.
88학번 장동혁대표야.
정치학 이론에서 투쟁은 국가제도장치를 둘러싼 잘못된 장악을 축출하는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세계가 버블이 다 터져서 글로벌리즘 위에 서 있는 한류의 토대가 소멸하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민주화=사기=무효=부당이득’해야 한다.
그런데, 88학번 장동혁 대표의 투쟁전략에 진심으로 우려스럽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들의 아스팔트 논리가 도대체 무슨 의미란 말인가? 무속신앙 길든 노인층이나 애무하는 수준인데, 아무런 국가장치 장악이 아니다.
한국의 보수는 트럼프도 무시하고
-왜냐? 한국 보수가 국가기구에 다 쫒겨난거 알거든.
한국의 보수는 미국 민주당도 무시당한다.
김대중 민주당이 계속 미국에 손잡아달라고 할 때, 미국이 꽤 장시간 외면했던 것과 이어진다. 그 미국을 탓할 수가 없다.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에 길든 한국 보수층 잘못이다.
결국, 민주화신화 자체가 사기니까,..... 경제에서도 어마어마한 불법한 잘못이 숨겨진 부풀린 레버리지가 있다.
유신시대에 1인권력을 무조건 쉴드치기 위해 외부에 전가하듯, 이재명 권력은 원불교 증산교 등 전라도 동학교단을 쉴드치기 위해서 서방자유진영 탓으로 돌릴게 99.999%를 넘어서, 일베언어 기준으로 518%는 될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이 헌법 수호, 헌법 수호.. 하는 것이 그냥 전라도 동학교단 종법 수호, 종법 수호. 이렇다. 그런데 확실히 느끼지만 챗 지피티, 코파일럿, 구글제미나이가 다 해석을 못한다. 이는 한국 보수국민의 억울함이 확산되는 토대다. 이를 바로잡는다? 한류등으로 이익 보는 거 다 뱉어내야 한다. 사실 미국민주당 글로벌 패권국 귀족은 <사기당했다>는 자인을 하기 몹시 어려울 것이다.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는 파월이 다 틀어막을꺼야는 틀렸다.
그냥 기독교국가들의 성탄절을 위해서 연말까지만 잘 틀어막습니다. 내년초부터 박살나는것 책임 안져요,가 맞다.
정치학 이론서의 투쟁전략을 너무 벗어났다.
이재명씨의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하는 것의 맥락은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이다. 이 맥락의 응수는 ..... 러시아 볼쎼비키 세력에 맞승부한 임시정부 세력은 국제사회와 연합한 반응이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영남 노인들의 중국경전 속의 고대상상을 하는 한자 문명에 취한 노인들의 재롱동이로 빠진게 아닌지 의문한다.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 러시아혁명 맥락의 용어를 쓴 이재명에 대하여, 러시아 내전에서 반대측의 응수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아무래도 경제는 부서진다. ‘빅 크래시’가 나올 때, 김대중 진영 경제학‘의 오류를 국내에 조직적으로 터뜨려, 이때를 노려서 친중 꽁무늬 절대 못가게 하는 조직화 전략이 필요하다.
아스팔트로 하나가득 메우면,
국민과 민중(인민)을 의도적으로 헷갈리는 이재명씨가
“아이고,무서워라”하고 꼬리를 내릴까?
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대공황으로 빅 크래쉬가 날 때...... 노무현 문재인 등 김대중경제학 발 부동산 부채공화국에 책임추궁당하는 것이다. 그때에 국민이 영남 발 민중궐기는 불가능한 상상일까?
투쟁!! 이란 말에서 조갑제기자가 신천지 이만희를 능가하는 신도집단을 키워서, 88학번 장동혁 대표에게도 이상한 영역으로 가게 한다.
군사독재로 힘으로 법 논리를 세우지 않고, 자유민주적인 방식으로 하는 일은 뭔가? 잘못에 대해서 무조건 엎어버려서 법을 신뢰한 사람의 신뢰를 보호해야 한다.
민주화신화는 모조리 사기다!!
2026년 경제 빅크래쉬때 터지게 불을 지펴보자. 이런 게 상식적인 의미의 투쟁이다.
88학번 장동혁 대표의 아스팔트론은 무당 굿의 변주곡이지, 투쟁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