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웨이트 트레이닝, 쇠질을 하고 있다.
다관절 운동일 경우, 특정 부위를 타켓으로 하는 방법은 완전 잘못된 거다.
스쿼트를 예로 들면,
많은 사람들이 엉덩이에 집중해서 한다.
근데 실제로 이런 다관절운동일 경우, 본인이 느끼기에 큰 힘이 들어간다고 느끼는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약한 근육이다.
다관절운동에 여러가지 근육이 참여를 하게 되는데 강한부위는 맥시멈의 힘이 안들어가도 동작이 되지만
약한 부위는 맥시멈에 가까운 힘이 들어가야 겨우 동작이 되는것이다.
이치적으로 당연하자나.
척추기립근이 약한 사람이 스쿼트 하면 기립근에 힘이 많이 들어감을 느껴야 정상이다.
근데 이런 사람이 엉덩이근육에 집중한다고 둔근 자극 강하게 느끼는 스쿼트를 하면
안그래도 약햐서 강한 힘을 넣고 근력을 강화해줘야 하는 기립근에는 제대로 힘이 안들어가
지속적인 불균형 상태의 몸을 유지하게 되는거다.
턱걸이나 푸쉬업도 마찬가지다.
턱걸이 할때 보통 광배에 집중해서 하지.
근데 광배 말고 어깨주면 모든 근육이 참여햐는데 약한부위에 강하게 힘이들어감을 느껴야
제대로 된 협응동작으로 운동을 하고있는것이다.
푸쉬업도 보통 가슴근육에 힘 들어가게하는데
다른부위가 약하다면 그부위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해야 한다.
그래서 이런 다관절 운동은 시작자세를 잡는게 중요한다.
대흉근이나 광배에 자극을 주기위해 견갑후인 하강 ,숄더패킹같은 자세를 취하는거 자체가
약한근육에 자극을 못주는 잘못된 자세인거다.
내말이 틀렸다면 어느부분이 어떻게 틀렸는지 말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