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이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내용 정치학 학문으로서 권력이란 무엇인가?(그리고 본인글의 반복주제 : 제발 노인들의 동학종교 따라가지 말길)
 
 
88학번 장동혁의 대학교 1학년이나, 89학번 꼬진대 국문과의 대학교 1학년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 성향의 김대중 지지자들은 사법질서의 영남유교화를 규탄하면서, 진리가 아니라 군사정부권력이 진리가 되려 한다고 지적했다.
 
필자는 빅텐트-좌우연합-분진합격-대동단결-중도-중용-조화-균형-상생-화해등 모든 지배언어가 1980년대 통일전선의 표현이다.
 
장동혁은 88학번으로 90년대 대학가 철학-사회과학 흐름 알까?
 
그람시
 
푸코
 
알튀세르
 
모택동
 
그리고, 니체 스피노자주의로서 권력,
 
상징폭력과 문화재생산의 부르디외의 권력론.
 
그리고, 2000-2002년 안티조선의 문학권력논쟁(내가 그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을 듯, 조선일보를 방어해주려 안티조선과 맞붙게...) 이때, 아주 인상적인게 문학권력논쟁 참가자 전원이 권력은 종족 소유 관념으로 보는데, 임헌영씨의 푸코 해석의 착각을 전원이 받아쓴다. 본인은 제대로 푸코(물론 푸코는 좌익 사회학자) 사상을 썼다.
 
최근에 폰비저의 권력의 법칙이란 책이 간행됐다.
 
국민의 힘이 없는게 폰 비저(오스트리아 경제학의 대부인 폰 비저가 정치철학책을 쓰다니!) 기준으로, 확실히 느끼지만 지성인이 없다.
 
국힘과 보수진영에서 활동하는 인사 대부분의 모델은 당골무당형태로 코인 팔이 류다.
 
폰비저의 권력의 법칙을 읽은게 확실한 트럼프 지지층의 관세도 제도적장치로서 보수진영 권력화다.
 
미국 민주당도 권력 몰이에서 교과서로 간다. 모든 것을 민중층의 감정의 언어로 불만으로 탁탁 미국공화당 지배층 꽂히게 이야기한다.
 
국힘은 ‘1당독재 피해자=유권자라고 하면서, 한국현대사를 1당독재 피해자 차원으로 보수유권자로 하는 지성인의 매개가 없다.
 
지성인이 없으면 군중은 모이지 않는다.
 
조갑제 이후로 나타난 이상한 증세.
 
거듭 강조하지만 힘없고 빽없는 본인이 앞장선다는 이야기 아니다. 꼬진대 국문과 보다 형편없는 실력으로 전방 나서는 사람들이, 실력있되 주변에 있는 사람 눈에 어떻게 보이나?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제도적 장치에 깔리는 권력을 이해하려고 해도, 지성인의 매개가 필요하다.
 
, 이제는 정말 정말, 1당독재 피해자 문제로, 추미애 여사가 민주당은 1인독재 피해자로 반사신경 훈련하듯,.... 보수유권자를 할 때 되지 않았나?
 
서양좌파들은 자치도시 연합개념으로 투명한 이성원리안에 지역연합을 택했다.
 
구글제미나이는 챗 지피티처럼 똑같은 착각을 한다.
 
한국의 좌파 운동은 미국 민주당같은 운동이 아니라, 동학신앙 기초로 전혀 다른 맥락이며, 또 소련 지배유형에 적대적인 미국 민주당과 달리 소련 지배유형과 공모했던 게 더불어 민주당이다. 구글제미나이에 알겠금 말해도 결국은 기존의 데이터로 간다.
 
30여년 전에 백낙청 사단이 했던 고민이 있다.
 
계속 지식컨텐츠가 쏟아져나오는게 권력이 돼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 찾으면서 조상신만 찾고 허송세월 30여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