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 해서
그 덕에 ICAC 개발한 거임!
많은 특허 보유자들이 미국을 많이 가더라.
한국에서 이렇게 괴롭게 하는데
누가 사업을 하겠니?
미국 가면 어느정도 대우 해주는 것 같더라.
최근 암모니아에서 수소로 전환하는 반응기 개발자도
미국으로 갔다는데
다들 이런식이다.
이전에 반도체 관련 특허 출원한 교수도
미국에 특허 팔았다 카든데....
그래도 위에 예를 든 자들은 다들 많은 돈 받고 잘살지 않았나?
난 아님!
중소기업에서 쥐꼬리 만한 월급받고
일은 진짜 X 빠지게 했음!
거기다 공부도 스스로 많이 했고
그리고 일도 정말 잘했음!
그럼에도 대접은 늘 푸대접 이었음!
이제 말년에
ICAC로 출세 좀 해 보겠다는데...
이것이 그렇게 잘못이냐?
이 사회는 열심히 일한 자에게
대우를 제대로 해주기는 했냐?
내 하고픈 데로 갈 것이니
이에 막지 말라.
여기서 당신들 멋데로 할것 같으면
난 ICAC 특허 러시아로 들고 가고 싶다.
이딴식으로 멋데로 하는데
지금까지 참 구차하게 살았는데...
정말 한국에서 하고 싶지 않음!
돈 더 적게 받아도 그냥 러시아에 팔고
러시아 사람들이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