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여게를 쉰거같아 오랫만에 한번 글 올려본다. 내가 젤 좋아하는 미국내 도시 중 하나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콜로니얼시대의 도시 특유의 유럽풍 분위기를 잘 보존해온 멋진 곳임. 성벽만 그대로 나뒀어도 캐나다의 Quebec City급의 마을이 되었을만한 멋진 곳인데 어떠한 한국식 미주패키지여행에도 이곳이 들어간 걸 본적이 없음. 여기에 이번 땡스기빙 브레이크를 이용해 와봤다.

잘 보존된 벽돌길 주택가


골목길도 예쁘다


집집마다 정원을 너무 잘 꾸며놔 그냥 지나갈 수 가 없음


강변공원


여기서 보이는 돌고래. 점프하기를 기다렸는데 결국 못봤음


바다방면으로 저멀리 남북전쟁 첫번째 전투가 벌어진 Fort Sumter가 보인다


오늘 아침 먹은 호텔조식 Fillet Mignon + Egg Benedict + Crabc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