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제작 기술은 현대 기술의 집약체이다.
그 중에서도 항공기의 심장인 엔진이 코어기술이다.
현대의 터보팬(turbofan) 항공기 엔진은
군용 터보 젯(turbojet) 항공기 엔진기술에서 출발했다.
현대 군용항공기의 임무는
수송,정찰,전자정보수집,지휘ㆍ통제등 다양하지만
무기를 공중에서 발사하는 플랫폼으로서 기능이
여전히 가장 주요한 임무다.
원거리에서 목표지점까지 신속하게 이동
적을 인지ㆍ식별ㆍ타겟팅하고 무기를 발사,
정확하게 명중시키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이다.
이러한 임무를 지원하는 장비들을 구동시키는
전기생산 능력을 포함해 항공 플랫폼의 성능과
생존능력은 항공기 엔진의 성능에 크게 의지한다.
6.25 이후에도 여전히
남조선 씹선비 나라의 빨갱이들이
(조작 시체팔이로) 남조선혁명을 꿈꿀때에도,
소위 군부개발독재 시기에 민주팔이로 위장할 때도,
신식민지ㆍ국가독점자본주의니
식민지ㆍ반(半)봉건사회니 아가리 파이팅을 할 때에도
장꿰 빨갱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칼을 갈고
쓸개를 씹어가며(?) 중화민족의 부흥에 일로 매진한다.
중화인의 굴기, 중국 사회주의 제국의 꿈을 향한
그들의 열망의 크기와 깊이를 가능해 보는
'또 하나의 과정'으로 중국조선업의 발전에 이어
중국공산당의 독자적(?) 항공엔진 완성을 향한
발자취를 대략이나마 훑어보고 한다.
따라서 항공기의 기종 개발은 부차적인 것으로 하고
엔진개발 위주로 약간의 공개된 정보(자료)를 바탕으로
장꿰의 엔진 개발노력과 성과를 (뇌피셜로?) 추정하겠다.
군사기술개발 과정은 대부분 비밀에 가려져있고
항공엔진은 특히 미ㆍ영ㆍ러ㆍ프ㆍ일(2016년 XF9-1 엔진) 등
소수국가가 핵심기술을 (배타적으로) 독점하고 있고
더구나 뇌피셜과 습관으로 살아가는 베충이의 무식함에
더더욱 어쩔 수가 없다.
■중국 창천항로의 시작 - 핵개발과 군사기술(로켓 기술)
중국 공산당은 강대국 소비에트와 미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건국 직후 핵무기 개발을 모색하고
1950년대 부터 소련의 기술 지원을 받고
50년대 후반~60년대 초 중ㆍ소 이념갈등이 본격화 하면서
기술지원이 끊긴다.
그러나, 대약진 운동(1958~62년)과
문화대혁명(1966~76)이라는
정치ㆍ문화와 기술문명의 두 암흑기 사이,
미국의 학문적 풍토속에서 훈련된 천재과학자의 노력으로
1964년 10월 16일 첫 핵실험에 성공하여
핵무기 보유국이 된다.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Qian_Xuesen

출처)
https://m.ilbe.com/view/11464855334?search=%EC%96%91%ED%83%84%EC%9D%BC%EC%84%B1&searchType=title_content&listStyle=list#_enliple
1967년 6월 17일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고
1970년 4월 24일 중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동방홍 1호' 발사에 성공해 양탄일성(兩彈一星)을 완성,
독자적인 군사 및 우주 기술 강국의 첫걸음을 뗀다.
1971년 10월 25일 유엔 총회 결의 2758호로
중화민국이 가지고 있던 UN상임이사국 자리를 빼앗고
인류사의 강대국인 P5(Permanent 5)에 자리한다.
(알고보면 역사는 웃긴다. 키신저와 닉슨이 싸지런 똥을
트럼프가 치우려고 애쓰는......)
참고)
1.
https://m.ilbe.com/view/11439918976#_enliple
2.
https://m.ilbe.com/view/11458871079#_enliple
결론)
귀국 하자말자 지가 싸질런 똥 숨기랴,
장꿰 좆도 빨랴, 없는 내란죄 만들랴,
존나 바쁘네! 짠하다!
암튼, 졸라 개열심히 사네! 부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