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타카츠키시 북서부를 둘러보기위해 타카츠키역을 재방문

 

식당 거리중 고민하다가 메뉴보고 이기야! 외치고 들어온다

 



 

도미덮밥.

 

와사비등 몇개 얹고 소스는 강된장 비슷하던데 

 

반정도는 그냥 먹고

 


 

남은건 차를 부어서 오차츠케 형식으로 먹음

 

그리고 마를 직접 갈아서 먹는데 노무 귀찮아서 적당히 갈음

 

따뜻한 점심을 먹으니 힘이 나는기분

 







 

북서부쪽으로 쭉 걸어가면 강가와 공원이 나오고

 

한국보다 온도가 높은 일본은 아직 가을이 느껴지노

 




 

새들이 한창 물고기 사냥중 같음

 


 

옷을 니트하나만 얇게 입고나와서 짧게 방문 후 귀가

 

 








 

귀가 전 집주변 제일 큰 라이프에 온다. 

 

가격은 사실 엄청 싼건아닌데 종류면에서는 사실 원탑이노

 

 



 

한국 대형마트처럼 2층도 있어서 생필품은 여기에 다있음. 

화장품 문구류 청소제품 까지 다 파니까 노무편하노 

직원분들도 많아서 언제든 물어보면 찾아주시고 

아침6시부터 저녁 12시까지운영. 

 



이정도면 정리가 된듯하노

 



 

귀가 후 마트에서 산 티라미슈 섭취

 




 


마트에서 산 돼지고기, 집에 남은 계란, 남은 양배추, 야채스프 스틱, 후추, 참깨드레싱, 된장소스를 섞어서 

 

회과육(호로코이)덮밥

 

비쥬얼은 좀 그런데 먹을만 함

 



 

저녁 마트에서 구매한 메론을 분해 후 섭취하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