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일했다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감사히 마무리
일 때문에 오늘 교회 못갔다 ㅎ
첫끼를 기름진 한우 내장 모둠, 쫄쫄 굶고 일 하은데 교회 다녀온 마누라가 초 저녁에 델구 나갔다 ㅎ
막창, 양, 대창, 곱창, 도래창 , 비빔 막국수는 못 찍었다
기름졌는데 일년에 한두번이니


생각이 많은 요즘이라.
혼자 소금 안주에 한잔. 말돈이 안주로 좋아

내일도 미팅 간다. 씨발 다 죽여버리고 올게 ㅎ
굿나잇! 이기자
응원 좀 해줘라! 눈팅 하는 동생들 다 기어 나와서
기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