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이 시장갔다가 랍스터 좋고 싸다고 해서 사왔다.
내가 이야기하는 짜장면은, 커플이 나가서 짜장면 + 요리 하나 시켜 먹는것이 약 $50나옴.
이게 다 $33정도 나옴.
자 요리해 보쟈.
물 넣고, 쏘주 넣고
소금 넣고
눈 살아있노? 노려보노?
수갑도 풀어주고
괜찮아, 따스해
분해도구 정립해 놓고..
ㅇㅇ 가위 쓴다
된장 풀고
버터 풀고
쏘주 마셨더니, 눈이 풀렸노?
온탕 냉탕 갔다 온나
냠냠..
ㅇㅇ 머리나 내장은 안 먹는다. 
먹고 가서 또 두마리 사왔다.
그 활인 스페셜이 끝났다..
두배 가격 주고 두마리 또 사왔다. 싸이즈는 그래도 두배네..
애들도 쏘주 마시고 있다.
참조..
이건 며칠전에 먹은것인데, 이 집게 3개에 $66 + 팁 + 세금..
하여튼 이번에 먹은것은 짜장면 식사보다 싸게 먹었다 자랑 글 올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