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 우리 한 번만 더 해보자,
신생이긴 하지만 받아줄 곳도 있잖아.
노지선 : 난 이제 그만 할래,
내 사주에 아이돌 복도 없다 하고 돈도 못 버는 이 짓거리에
내 30대를 낭비할 수는 없어.
친구들 인스타 광고로 돈 버는것 보면
내가 왜 맨날 살 빼고(안 뺌) 연습하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
이서연 : 나도 이제 나만의 음악을 하고싶어,
랩 싫어하는데 맨날 약국(YG)출신이라고
랩 맡는 것도 싫고(힙찔 회사를 가며)
내가 좋아하는 R&B나 그루브한 노래 하고싶어.
이새롬 : 난 다 같이 가는 것 아니면 그만 할래,
이제 나도 곧 서른인데 하고 싶었던 것을 도전해보고싶어.
작은 역할부터라도 연기를 해보고 싶었어
이나경 : 그래 그동안 즐거웠어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차라리 규리언니가 느그들보다 더 낫다.)
백지헌 : 와, 이거 맛있다.
이채영: 하나 더 시킬까?
송하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