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이 화끈하겠는걸?

한숙청의 말이 구구절절 다 옳은 말이지

깎아달라고 구걸하고 사정을 바랄꺼면 고개를 조아림이 옳지

어디서 목아지를 뻣뻣하게 세우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