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달이 내는 세금이나 전기요금 통화요금을
생활비 걱정 지출 걱정 하면서 손발 부들부들 떨면서
명세서가 나와야 꾸역꾸역 내는
한숙청을 제외한 지구상 모든 인류와
한숙청같이 월 계약이 얼마라고? 계약서를 보니 계약 만료 기간이 이러니 계산해서 선납에 확 줘버리는 고객에게는 대우가 다른법
왜냐
대가를 줬으니 해라 하면 해야지
원래 월세 형광등 나가면 세입자가 교환해야하는데
집주인이 교환해주잖아? 왜냐
정당하게 월세를 한번에 주는 고객이니까 대우가 달라지는거다
집주인이 을이되고 세입자가 갑이 되는거야
그리고 불이 항상 꺼지지 않는것도
전기요금따위 걱정 없으니까 팍팍 쓰는거지
한숙청의 성격이 나오지?
에너지 절약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