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경태 터진 사건 사진보고 놀랬다.
그런 소박하고 근면한 장면이 어디있어?
일도 너무 열정덕으로 하다 쓰러졌고
이러니 안뽑아 주곘니?
유권자를 의해 몸바치고, 허름한 등받이 없는 술집가고.
거기에 뒷덜미 잡히고.
이게 민즈당 의원의 자세야
특권의식이 없잖아.
장경태 대단해 미음에 들어.
장경태가 보여준 국회의원이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봐.
거기에 간에 쓸개르 할고 고전분튜헤야할 국힘당은 미용실만 6새월에 80번. 그것도 촛선.
아니 190석 민주당은 저렇게 투철한 사명으로 몸바쳐 일하는데
머리만 80번을 이시국에 하고 그머리하고 방송출연해서 이제명 어쩌구저쩌구
국힘당은 해체야.
일단 해체하고 해챠모여.
이를 악물고 기득권을 포기하는 개혁안을 내지 않으면 존재의 이유가 없어.
그냥 이재명 반사이익만 볼생각은 버려.
이제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이 더이상 출세나 권력이 아닌 명예봉사직으로 바뀌어야돼.
그게 장경태 뒷덜미 사건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