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전능인데?

판검사도 야단치고 말이야


천하의 미국인도 한국에 오면 한국의 검사나 판사가 내린 결정을 따라야한다

안따를 수 없지

그런데

한숙청이 의견서로 판검사들을 팩트 딱딱 찝어가며 야단을 치니


솔직히 내가 수사중인 검사랑 통화도 했거든?

아무소리를 못하더라

내가 시발 니들 챙겨주는 사람이냐? 하니까 아니래.. 검사가

그래서 시발 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뭔 시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챙겨주라 마라 지껄여놨어? 개새끼야? 알면서 그따위 소리를 지껄인거냐?

니 애미나 애비 새끼들이 밥쳐먹고 병신짓거리해서 사고치는걸 왜 시발 내가 챙겨주기까지해야하냐? 솔직히 말해봐

내가 니들 아빠라고 생각하니까 당연하게 해주셔야죠 라고 주장한거잖아? 라고 하니 아무소리를 못해

아빠라면 자식새끼가 밥쳐먹고 사고치고다녀도 자식새끼가 아빠~ 라며 바라는건 당연한거겠지

그런데 시발 니들은 니들 잘났다고 분명히 아가리 털고 다니지 않았나?

입은 존나게 털어놓고 안챙겨줬다고 나더러 사기라고 하면 안되지않는가?

아니면 니들이

우린 병신들이니 좀 챙겨주십쇼 라고 했었어야 맞는 말 아닌가? 라고

얻어나 쳐먹고 사는 새끼들이 말이 존나게 많다 라고 딱 짤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