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공사를 강등시켜 행정안전부 산하의 <관광과>로 편입시켜야 한다.

보아 하니 관광업이 대한민국을 말아 먹게 생겼다.

관광업으로 먹고 사는 상인들을 대변하는 단체가 중국인 무비자 정책 때문에 다른 국민들이 피해를 보든 말든 자신들이 돈만 벌면 된다는 식으로 애국심을 내다 버리고는 중국인 무비자 정책을 연장해 줄 것을 담당 기관에 요청했다고 한다.

이 정도면 그런 언행을 한 상인들과 그 대변 단체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면 안되고 관광업을 적절히 규제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그 일환으로 우선 한국 관광공사를 강등시켜 행정안전부 산하의 <관광과>로 편입시켜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부터 챙기는 마인드부터 주입시켜야 한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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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대한민국 관광업이 국가 파괴에 이용되고 있다. 이대로 두면 나라 말아 먹는다.

관광업을 핑계로 국가 체계를 파괴하려는 작전이 실행되고 있는 것 같다.

관광업이 말아 먹은 제주도의 상황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서울의 광장시장 등도 그 곳의 관광이 활성화 된 후 이상하게 변했다고 뉴스에도 나온다.

그리고 상기했듯이 얼마 전 이탈리아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몰려 와 일상을 파괴하는 ‘오버 투어리즘’이 싫어 관광객들 오지 말라고 시위하고 물총을 쏘고 욕설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다고 이탈리아 정부가 자국민들의 그런 행위를 금지하는 법 같은 건 안 만들었다. 관광객들 오지 말라고 시위하고 욕설하는 것도 국민들의 방어 권리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의 그런 행위가 싫은 외국인들은 이탈리아에 안 가면 된다.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의 중국 비판과 욕설이 싫은 중국인들은 한국에 안 오면 된다. 중국인들도 몇 년 전에 우리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서 철수할 때 온갖 비난들을 해 대며 온갖 험한 언행들을 하지 않았는가? 그 때 그런 중국인들의 언행들을 보고 중국에 안 가게 된 한국인들이 많듯이 중국인들도 한국인들의 비판과 비난이 싫다면 한국에 안 오면 된다. 그 게 바로 국가 간의 상호주의다.

국제 무대에서는 상호주의만 제대로 실천해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된다.

그리고 대한민국 산업들에 관광업만 있는가? 관광업자과 상인들이 살기 위해 대한민국의 기본 가치와 국방과 방첩 체계 효율성을 위한 국민의 말할 권리, 외국에 대한 비판과 분노 표출의 권리를 파괴해도 된다는 말인가?

그런 식의 마인드를 가진 관광업과 그 종사자들, 상인들이라면 이제 국가적으로 규제에 나서야 한다. (그 동안 쌓이고 쌓인 적폐들 때문에 전 사회적으로 규제해야 할 게 참 많다. 그러나 넘어야 할 산은 넘어야 한다.)

관광업은 대한민국 산업의 틈새 시장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이 외국인들의 관광에 목 매 달고 살았는가? 언제부터 관광업이 대한민국의 필수 산업이 되었는가?

이런 식이라면 산업을 재편하여 관광업과 그 종사자들이 대한민국을 말아먹는 걸 막아야 한다. 재편하는 방법은 있다. 국가와 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조짐이 보이거나 확연히 민폐가 진행된 산업들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민폐 산업>으로 규정하여 적절히 규제하는 게 당연하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