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츠키시 기운을 느끼고싶어 점심 늦게 외출
배가 고픈상태. 어제처럼 카페같은 곳에서 메뉴 선택권없는 지출은 막기위해
열심히 가게를 찾는다
15;20 다행히 15:30라스트 오더 커리 가게 입성

다른가게에 본적없는 츠케모노라는데
두근거리노

배가 고파 그런가 노무맛있노
커리가 맛없기도 힘들긴하지만..
추천 츠케모노를 얹어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기도
훌륭한 점심



타카츠키에서 동쪽으로 가본다.
이온몰이 지은 기간이 좀 되어보이는데 들어가보니 사람이 주말이라 많노
주민분들은 꽤 오시는듯




타카츠키 광장같은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마켓과 이루미네이션







내 경험상 가장 가성비 넘치는 F마트 방문
여기가 종류는 좀 적어도 역시 가격은 최고였다.
내일 라이프까지만 방문하면 대략 마트 대동여지도는 완성하겠노

돌아와서 파스타를 익힌 후 차갑게 식히고 양배추를 깔고
위에 맛살 올린다
집에있는 두 소스를 반씩 뿌리고 후추로 완성
원가는 250엔정도로 추정


두가지 크림이 들어간 에클레어를 먹으며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