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다

어제 점심 짬뽕. 소소


빡세게 미팅 및 일하고 저녁

그루망이라는데 맛은 확실히 있었어, 양은 부족 ㅋ 스지탕 죽였다 그리고 대구 뽈찜 작살, 인정





이동해서 해물 먹었어 겨울 산낙지가 달았다 그리고 도미머리 구이. 랍스타는 못 찍었네




점심도 깜빡 못 찍었네 여튼!

두부김치랑, 치킨 탕수육, 마누라랑 데이트

사실 일 때문에 머리 아픈데



혼자 동네 선술집서 술 한잔 하고 있는데, 어디냐고 물어 본 와이프가 찾아 나왔어. 같이 맛있게 먹음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라

요즘 경기 좆같다. ㅋ 내가 무능해서 그럴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