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의 작품은 연출자가 멀티앵글을 제공하지 못할때에 어느정도 수준까지 표현이 가능한지에 대한
좋은 예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시는 것도 많은 기획과 노력이 필요한데, 연극을 끊어서 보는 느낌, 움직이는 동화책 느낌이 강하죠.
물론 이것이 열등하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이런 방식으로 느낌을 잘 살려서 성공하는 작품도 많지요. 

이정도 느낌은 멀티앵글 능력이 없어도 AI만으로 이야기 진행이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