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신 제사에서 꼭 상주는 자신만이 대변했다고 바라보면서, 상주의 이름으로 다음 세대에 좋은 말한다.
그러한 의미로 김정일은 김일성 해석권을 30년 독점했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해석을 30년 독점했다.
문제는 이 독점이 빚는 치명적 폐단이 있다.
미국 경제유튜버도 같은 사안에 경쟁버전을 취한다.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는 단독적인 논리를 취한다.
박정희라는 역사적 존재는 사라지고 무당 으로서 산자 조갑제의 의도에 무조건 복종의무만 있는 허깨비 박정희 이름이다.
박근혜씨 등 이쪽 분은 그래도 뭐라도 자꾸 논해주는게 좋지 않나? 하는 것으로 봐줄 것이나, 이젠 ‘사용금지 가처분’ 때릴 때도 아닌가?
조갑제기자 사이트 보는 저학력층에 역사적 과거가 아니라, 영남 내부에 전라도 종족주의와 평안도 종족주의(김일성주의)와 얽힌 영역의 세뇌의도가 너무 강력히 엿보인다.
보수진영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필자처럼 보수진영 자료 싹 다 보고, 민주당 김대중 지지진영 싹다 읽고, 그래서 판사가 피고 원고 쌍방 보듯 하는 자세가 없다는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숨쉬듯 허구와 허위 (이분들 직계씨족에서만 사실을 느끼나, 씨족을 달리하는 이들에겐 완전한 허구!! 조선시대 선비들의 언어는 다 이러하함)를 내뱉는 쪽이다.
자유민주주의 본래의 같은 사실을 두고 경쟁하는 모드의 그런게 없다. 없으니까 가능한 조작이 깨춤을 춘다.
조갑제 기자 논리는 그 직계 씨족 밖에는 모조리 허구적으로 읽혀지지 않는 표현이 없고, 객관적 서술을 한자문명 아닌 서양식으로 안하려는 쪽이다.
조갑제가 생각하는 <그 박정희>는 박정희가 아니라 <조갑제>다.
무당들이 이런 짓 아주 잘한다. 조상신을 다 자기가 거느렸다. 그러면서 이런 패턴의 논리를 쓴다.
이게 모두다 학문의 자유를 조갑제 이름으로 노무현 때부터 씨를 말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보수진영에 필요한 분은 영남 내부의 전라도종족주의 혹은 원불교가 진보기독교라고 약을 파는 사람이 아니다. 어느 수준 이상의 공신력 있는 지성인이되 쌍방 크로스체킹 가능한 분이다.
<상징>은 무의식을 조종한다.
조갑제의 박정희는 김일성과 같고, 현세를 평가하는 것은 김일성기준으로 평가하는 북한식 어법이다. 이런 의도로 논하는 것이다. 동학인들의 반복된 사기 패턴은 원관념과 비슷한 보조관념의 악용이다. 조갑제기자가 전라도식으로 둘러붙이는 표현에서 원관념이 뭔지는, 조갑제기자 본인만 안다. 30년간 조갑제기자 관찰한 결과는, 조갑제기자의 30년 보수논객생활은 보수진영 세뇌의도를 매우 강하게 보여진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