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역사를 배우다보면 우리가 일본에 문물을 전해주었다는거
되게 강조하는데 어쨌든 이 말 자체가 우리나라는 중국에 문물을 전수받아서 중국에 비해 열등한거 맞지만 일본보다는 낫다라는 뉘양스가 있음
근데 일본은 이미 쇼토쿠태자 때 백제를 벗어나서 직접 당과 교역해서 문물을 직접 받아들였음.
우리나라는 중국에 대한 열등감을 늘 일본을 바라보며 해소했는데 일단 군사력에서 역으로 열등감 가지게 된게 임진왜란이고 한일합방으로 그나마 남아있던 자존심도 박살남.
일본 에도시대 때도 사실 문화적으로도 밀렸는데 일본을 다녀온 사신단만 알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모름.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역사를 가르칠때 문물을 전해주었다는 그런 방향으로 가르침. 이러한 인식이 일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데에 있어서 매우 방해가 됨.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자유시장경제에 민주주의에 국민소득수준도 비슷한 사실 가장 가까이 친하게 지내야할 이웃임. 열등한 짱개랑은 비교가 안되는 고귀한 나라가 가까이있는데 왜 적대시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이유는 친중세력, 친북세력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