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유죄나 마찬가지인 파기환송을 받은 범죄자가 대통령이 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이자에게 붙은 수많은 배운놈들이 교활한 혓바닥을 놀리면서 아둔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내란이라고 어디서도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

MBC 등 방송에서 내란으로 몰아가는 것 자체가 내란이다.

 

내란을 일으킨게 아니라 계엄을 선포한 것이고

대통령은 그럴 권한이 있고,
계엄을 선포할 비상상황인지 아닌지도
계엄을 선포할 권한을 부여받은 대통령이 판단하는 것이다.

 

불법계엄이라고 지껄이는데
그럼 불법계엄사건이라고 불러야지 왜 내란이라고 단정하고 보도하나?
계엄 선포가 불법이 아니니까 그렇게 부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란이라고 프레임을 씌워서 내란몰이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합법적 권한으로 내린 계엄을 내란으로 모는 것, 이것이 바로 내란이다.

대한민국 국군의 통수권자는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계엄선포를 선언하면 군은 이에 따라야 한다.
그런데 그걸 따른 군인들을 체포하고 유죄판결을 하려고 든다.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 공무원은 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움직인 공무원들을 체포하거나 처벌하려고 한다. 
이런게 바로 내란이다.